NEWS

News

“21세기는 대학이 기술혁신과 창업 생태계의 뿌리돼야” - 중앙일보

작성자
kuholdings
작성일
2020-02-10 13:54
조회
160
고려대가 미국 실리콘밸리 창업의 산실 스탠퍼드대의 ‘한국판’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3월 고려대 개교(1905년) 이래 처음으로 이공대 출신 정진택(기계공학 전공) 총장이 선임된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그간 교수가 겸임으로 맡아오던 대학 기술지주회사의 대표에 대기업 고위임원이 영입됐다. 올해 초까지 삼성그룹 미래기술육성센터장 겸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사무국장을 맡았던 장재수(57) 전무가 그 주인공이다. 기술지주회사란, 대학 내 교수·학생들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창업이나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목적의 회사를 말한다. 지난 14일 고려대 자연계 캠퍼스에서 장 신임대표를 만났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https://mnews.joins.com/article/23603900

3F Techno Complex Building, College of Science & Technology, Korea university
T.02-3290-5894~7 Copyright© 2017 KOREA UNIVERSITY HOLDIN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