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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기술지주 총 90억원 규모 '대학창업펀드', '기술지주펀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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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uholdings
작성일
2021-05-27 09:30
조회
364
 

고려대기술지주는 한국모태펀드의 대학창업펀드와 기술지주펀드 운용사에 선정되어 총 9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 조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존 운용 중인 펀드를 포함하여 총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영하게 됐다.

2021년 2차 정시출자사업에서 2개 조합 이상 선정된 대학기술지주는 고려대기술지주가 유일하다.

대학창업펀드는 교육부와 대학 등이 함께 조성한 펀드이다. 고려대기술지주는 2017년 30억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7년에 이어 2021년 50억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에 선정되어 계속적으로 대학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고려대기술지주가 운용하는 대학창업펀드는 학생창업기업, 교원창업기업, 기술지주 자회사 등 대학창업기업에 투자총액의 75% 이상 투자할 예정이다.

기술지주펀드는 기술지주회사가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학 등이 함께 조성한 펀드로 올해 처음 조성된 펀드이다. 고려대기술지주는 2021년 40억원 규모의 기술지주펀드에 선정되었으며, 업력 3년 이내 기업 가운데 연매출 2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 기술혁신형․경영혁신형 중소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 투자할 예정이다.

고려대기술지주는 고려대학교 학생 및 교원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있으며, 투자기업에는 TIPS 프로그램 등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민간 투자사(운영사)와 정부가 공동으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운영사가 선투자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해외마케팅 자금 등을 연계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려대기술지주는 2017년 TIPS 운영사로 선정된 이래로 TIPS 신청기업 22개사 중 21개사를 선정시켜 매우 높은 TIPS 선정률(95%)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21년 추천권이 예년보다 50% 확대되었으며, 이는 고려대기술지주의 기술창업 기업 발굴 및 육성 역량을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고려대기술지주는 적극적인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투자기업의 밸류업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13개 회사에 총 458억원의 후속투자유치를 연계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였다.

장재수 고려대기술지주 대표는 “고려대기술지주는 대학 내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 및 투자하여 글로벌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국가 미래 신사업 발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기술지주는 2009년 9월 설립 이래 총 79여개사의 포트폴리오 투자기업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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